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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선암호수공원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등장

등록 2023.12.01 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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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선암호수공원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등장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선암호수공원 일원을 크리스마스 트리와 경관 조명으로 새롭게 단장한다고 1일 밝혔다.

남구는 다음달 4일 선암호수공원 축구장 입구 광장에서 선암호수공원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남구청 직원들로 구성된 남구 선교회(신우회)의 크리스마스 특송을 시작으로 성탄 메시지 전달과 트리 점등식이 이어진다.

선암호수공원 광장에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자리잡고 테마쉼터 일원에는 LED 터널과 눈사람 조형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설치된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경관 조명은 내년 1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 사이 불을 밝히게 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연말연시 아름다운 빛으로 가득한 선암호수공원에서 많은 시민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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