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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샌드위치 계절 왔다" 세븐일레븐, 8일부터 출시

등록 2023.12.05 17: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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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윗딸기샌드(사진=세븐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베리스윗딸기샌드(사진=세븐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산지 직거래 소싱으로 만든 '베리스윗딸기샌드'를 8일부터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즌 선보이는 베리스윗딸기샌드는 경상북도와 MOU(양해각서)를 바탕으로 경북 고령 등 국내 유명 딸기산지에서 알이 굵고 단맛이 좋은 고품질의 설향딸기를 직소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딸기의 신선도와 퀄리티를 높였다.

이번 상품은 매일유업의 원료를 사용해 크림도 품질개선에 나섰다. 맛은 물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증 사진을 위한 외형도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점을 고려해 단단하고 쫀득한 제형을 지닌 식물성 크림을 활용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016부터 매해 설향딸기를 활용한 샌드위치를 출시하고 있고, 이듬해 3월까지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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