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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태우 변호사 출마선언 “선진화 시작, 대구 중·남구에서”

등록 2023.12.19 13: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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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도태우 변호사가 19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4월 10일에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4·10 총선) 대구 중·남구 출마를 발표하고 있다. 2023.12.19 jco@newsis.com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도태우 변호사가 19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4월 10일에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4·10 총선) 대구 중·남구 출마를 발표하고 있다. 2023.12.19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도태우(54) 변호사는 19일 국민의힘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4월 치러질 제22대 총선 대구 중·남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도 변호사는 “대한민국이 역사의 갈림길에 서 있다. 우리 현대사의 심장인 대구 중·남구에서 진짜 선진화를 위한 힘찬 깃발을 들어 올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소상공인과 같은 취약 직역, 남부권과 같은 위기 지역, 세대와 성별에 따른 대립 등을 보듬어 안고 대한민국 헌법가치를 중심으로 한 국민통합의 대전환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며 “지역, 개인을 넘어서는 국가공동체로의 대통합 방향으로 반드시 물줄기를 돌려놓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강조하며 “대구의 중구·남구가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자유문명 선도국가로 일어서게 할 거대한 몸부림을 시작할 곳”이라며 ▲누구라도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주거 선진화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선진화 ▲중구와 남구의 문화지도를 확 바꾸는 문화선진화를 제시했다.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도태우 변호사가 19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4월 10일에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4·10 총선) 대구 중·남구 출마를 발표하고 있다. 2023.12.19 jco@newsis.com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도태우 변호사가 19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4월 10일에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4·10 총선) 대구 중·남구 출마를 발표하고 있다. 2023.12.19 [email protected]

도변호사는 특히 “위기감에 시달리던 중·남구, 대구, 대한민국을 잊어버리고 다시 한 번 세계 최고의 도심, 지역, 국가를 향해 역사적인 대질주를 시작하자”며 “대구 중구와 남구다운 힘찬 기백의 대원정을 당장 시작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도 변호사는 대구 수창초등학교, 경상중학교, 대구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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