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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대전충남본부, 유관기관과 '화물차 안전' 캠페인

등록 2024.03.26 16: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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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신탄진 휴게소 시작으로 상반기 중 7회 추진

[대전=뉴시스]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화물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26일 신탄진 휴게소에서 열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화물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26일 신탄진 휴게소에서 열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화물차 추돌사고 및 2차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이날 신탄진(서울방향) 휴게소를 시작으로 화물공제조합 대전지부, 대전화물협회와 함께 상반기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캠페인을 통해 도로공사는 추돌·2차사고 예방을 위한 화물차 후부 반사판 부착 및 워셔액·냉각수 보충 등의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고방지를 위한 안전운전 요령을 홍보할 방침이다.

또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다음 달부터 화물차 및 버스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졸음운전 및 2차 사고, 전좌석 안전띠 등 교통안전을 주제로 '찾아가는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화물운전자들의 추돌 및 2차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기를 바란다"며 "교통 안전 캠페인과 홍보콘텐츠를 지속 전개해 운전자의 교통안전의식 확산을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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