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장영란, 6번째 눈성형 후 근황…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등록 2024.05.22 11:45:1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장영란.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캡처) 2024.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장영란.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캡처) 2024.05.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방송인 장영란(46)이 6번째 눈 성형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꺄 저 아닌거 같죠?"라고 적고 사진 2장을 올렸다. 파스텔톤의 드레스를 입은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우아한 매력과 함께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특히 장영란은 달라진 화장법으로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레오제이의 작품"이라고 적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오제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름다워요", "장영란님 다른 모습이 너무 좋아요. 느낌있네요", "누군가 하고 봤어요. 분위기가 완전 다르세요. 예뻐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최근 장영란은 6번째 눈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이 지난달 8일 공개한 영상에서 눈 성형수술 과정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본인이 받으려는 성형수술에 대해 "눈썹 밑에 스크래치를 내는 기법이다. 정확한 이름은 눈썹밑 거상술"이라고 설명했다. "아까 양치하면서 나의 마지막 눈에게 인사했다. 25년을 함께 살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장영란은 쌍꺼풀 3번, 앞트임 1번, 뒤트임 1번 총 5번의 성형수술을 했다며 "내가 성형의 아이콘이어서 그렇지 22, 23살 때 성형을 다 끝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44)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장영란.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캡처) 2024.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장영란.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캡처) 2024.05.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