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 환경의날 '탄소 제로, 나부터 챌린지' 실시
![[부산=뉴시스] 창신 직원이 사내 카페 앞에 설치된 텀블러 보관함에 개인 텀블러를 넣고 있다. (사진=창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6/05/NISI20240605_0001569067_web.jpg?rnd=20240605145801)
[부산=뉴시스] 창신 직원이 사내 카페 앞에 설치된 텀블러 보관함에 개인 텀블러를 넣고 있다. (사진=창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캠페인은 텀블러 사용을 장려해 임직원들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고, 일회용품 줄이기를 생활화해 탄소 배출량 감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창신은 이날 텀블러를 지참해 사내 카페를 이용하는 임직원에게는 특별 추가 할인 제공한다.
또 사내 카페 앞에 텀블러 보관함을 설치해 직원들의 텀블러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창신은 본사 임직원(5월31일 기준 978명) 모두 텀블러를 사용할 경우 연간 12t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을 텀블러를 사용해 마실 경우 52g의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창신은 2020년과 2022년에도 텀블러 사용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신규 입사자에게는 텀블러가 포함된 웰컴키트를 제공해 일회용품 줄이기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창신 관계자는 "점심식사 후 커피를 마시는 문화가 대중화됐지만, 번거롭고 귀찮아서 텀블러를 챙기는 것을 잊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환경을 위한 작은 노력들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창신은 앞으로도 ESG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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