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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커머스, 중고품 위탁배송 서비스 '마켓배송' 오픈

등록 2024.06.18 14: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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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마켓 직원이 직접 검수

[서울=뉴시스]골프존커머스, 중고거래 위탁배송 서비스 ‘마켓배송’ 오픈.(사진=골프존커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골프존커머스, 중고거래 위탁배송 서비스 ‘마켓배송’ 오픈.(사진=골프존커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골프존커머스가 운영하는 소비자 간 전자상거래 및 중고거래 플랫폼인 '골프존마켓 이웃'이 골프용품 중고거래 위탁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켓배송’은 전국 110여 개 골프존마켓의 네트워크망을 활용한 골프클럽 및 용품 중고거래 위탁 배송 서비스다. 골프존마켓 이웃 외에 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이뤄진 개인 간 거래 물품 발송 시에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회사 측은 마켓배송이 골프채 전용 포장박스의 부재 혹은 택배사 부피 제한, 중고거래 사기 등 다양한 문제점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했다. 택배 박스 구매, 포장, 발송까지 물품 배송의 모든 절차가 포함돼 중고거래가 낯선 이용고객들도 보다 쉽게 중고거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켓배송은 골프존마켓 이웃 홈페이지 및 앱에서 신청 후 가까운 골프존마켓 매장에 방문해 물품을 포장, 발송하면 된다. 마켓배송 서비스 이용요금 등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마켓 이웃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우 골프존커머스 오프라인사업부 상무는 "골프존마켓 직원이 직접 검수를 하기 때문에 최근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중고거래 사기를 방지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커머스는 골프클럽 및 용품을 판매하는 오프라인 매장 ‘골프존마켓’을 운영하고 있으며, 피팅 전문센터 ‘트루핏(Trufit)’, 골프존 스크린 데이터 기반의 클럽 추천 서비스 ‘데이터피팅’과 중고거래 플랫폼 ‘골프존마켓 이웃’ 등 골프존마켓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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