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전국 순회 '찾아가는 홍보관' 운영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11월까지 전국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3일 이번 경기관광 홍보관은 경기도 캐릭터 봉공이를 테마로 디자인된 윙바디 차량을 활용,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 위주로 이동해 운영된다. 영상물 상영, 체험, 안내물 등을 통해 도내 관광지를 알리는 형식이다.
도는 지난해 팝업 스토어 형태 홍보관을 서울, 경기, 부산, 목포 등에서 운영한 바 있다.
올해는 파주 출판도시를 시작으로 시흥 오이도 박물관(7/6~7일), 서울 반포 한강공원(7/19~21일), 여의도 한강공원(7/26~27일), 김해 전국체육대회(10/11~17일) 등을 찾아가 15차례 이상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광시설 120여곳 이상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경기투어패스', 힐링과 모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경기둘레길' 등을 집중 홍보하고 다양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박양덕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경기도 내 관광지에 많은 분들이 직접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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