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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도 김광수 대표 폭로 "1등 되려고 할때 그만하라더라"

등록 2024.11.19 11:08:01수정 2024.11.19 11: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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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다비치 강민경.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다비치 강민경.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인선 인턴 기자 = 다비치 강민경이 전 소속사 대표 김광수를 언급해 화제다.

최근 강민경의 개인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는 콘서트를 준비하는 다비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영상에서 강민경과 이해리는 콘서트 세트리스트를 짜기 위해 지난 활동을 돌아봤다.

강민경과 이해리는 씨야, 블랙펄과 함께 참여한 프로젝트곡 "블루 문(Blue Moon)'을 보고 추억에 빠졌다.

스태프는 "이 노래 아직도 듣는다"고 말했고 강민경은 "진짜냐. '숨듣명(숨어서 듣는 명곡)' 아니냐"고 했다.

이에 스태프는 여성시대의 '원더우먼'을 언급했다.

[서울=뉴시스] 최근 강민경의 개인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는 콘서트를 준비하는 다비치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근 강민경의 개인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는 콘서트를 준비하는 다비치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여성시대는 다비치, 씨야, 티아라 멤버들이 모여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첫 앨범에는 티아라 지연이, 두 번째 앨범에는 효연과 은정이 합류했다.

또 다른 스태프도 "'원더우먼' 무조건 나와야 된다”며 “그거 나오면 심장 바로 뛴다. 이왕 댄서 나오는 김에 하는 것도 (좋을 거 같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이해리는 "근데 우리 '마이 맨(My Man)'은 공연에서 한 번도 한 적이 없다"고 말했고 강민경은 "그때 '마이 맨(My Man) 한창 1등 되려고 할 때 사장님이 활동 그만하라 했다"고 밝혔다.

이해리 역시 "여성시대 하라 했다"고 폭로했고 강민경은 "사장님 미워핑"이라고 토로했다.

한편 다비치 전 소속사 대표 김광수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 MBN '가보자고 시즌3'에 출연해 티아라 왕따 사건을 다시 꺼냈다. 그는 해당 논란의 원인이 마치 류화영에게 있는 것처럼 얘기해 논란을 불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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