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녹유 오늘의 운세] 02년생 겉으로 투박해도 속으로 친해요

등록 2024.12.08 00: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2024년 12월 8일 일요일

(음력 11월 8일 병오)

[녹유 오늘의 운세] 02년생 겉으로 투박해도 속으로 친해요


[서울=뉴시스]  녹유(錄喩·김효성) 오늘의 운세

쥐띠

48년생 요란한 등장으로 주목 받아내자.60년생 생각을 멈추는 단순함이 필요하다.72년생 말이 많아지면 초라해 보여진다.84년생 뿌듯한 성취감 어깨도 높아진다.96년생 못내 아쉬워도 차선으로 돌아서자.

소띠

49년생 늦어있는 공부 모범생이 되어보자.61년생 소리 없는 계절 나들이를 해보자.73년생 전부를 가진 듯한 표정이 그려진다.85년생 이상형 만남에 가슴이 들떠진다.97년생 좋다 하는 고백 대답조차 못 듣는다.

범띠

50년생 즐거운 천국에서 신나게 놀아보자.62년생 살짝 민망해도 애정 표현 해보자.74년생 오는 정 가는 정 이야기가 길어진다.86년생 급해지는 욕심 배는 산으로 간다.98년생 애쓴 것에 비해 헛헛함이 남겨진다.

토끼띠

51년생 따뜻한 울타리 감사함이 더해진다.63년생 있는 그대로 소박함에 만족하자.75년생 피하고 도망가면 꼬리가 달려진다.87년생 최소한의 지출 낭비를 막아내자.99년생 거친 환경에서 최고를 만들어가자.

용띠

52년생 포기가 아닌 중단 반 박자 쉬어가자.64년생 말하는 자랑보다 실전에 옮겨가자.76년생 위기에서 기회로 반전에 성공한다.88년생 미리 했던 준비가 빛을 발해준다.00년생 강이 바다로 가는 과정을 거쳐보자.

뱀띠

53년생 겨울밤이 따뜻한 열정을 피워보자.65년생 선물의 크기보다 정성을 담아보자.77년생 소리 없는 행운 만세가 불려진다.89년생 필요했던 충고 귀에 담아야 한다.01년생 목소리 커져 가는 축하가 오고 간다.

말띠

54년생 비싼 값을 치르는 호기를 부려보자.66년생 웃을 일 많아지는 경사를 맞이 한다.78년생 이해와 배려는 점수로 매겨진다.90년생 진짜 행복을 그림으로 그려보자.02년생 겉으로 투박해도 속으로 친해지자.

양띠

55년생 변해진 세월에 동참을 서두르자.67년생 피곤한 상황에도 약속을 지켜내자.79년생 혼자라는 외로움과 맞서 싸워보자.91년생 맡겨진 역할 소중함을 지켜내자.03년생 넓어진 세상에서 날개를 펼쳐내자.

원숭이띠

56년생 지극정성 고마운 도움을 받아보자.68년생 영웅이 아니다. 뒷걸음쳐야 한다.80년생 생김새는 달라도 의리로 뭉쳐보자.92년생 흔들리는 초심에 중심을 잡아내자.04년생 필요했던 순간 존재감을 뽐내보자.

닭띠

57년생 모진 풍파 지나고 꽃길을 걸어보자.69년생 여유와 평안 주는 소식을 들어보자.81년생 굳어가던 표정은 이내 환해진다.93년생 눈시울 붉어지는 감동에 빠져보자.05년생 잘 받은 성적표 무용담이 펼쳐진다.

개띠

46년생 지갑 여는 일도 통 크게 해야 한다.58년생 사랑하고 싶어진 제안을 들어보자.70년생 장점은 챙기고 단점은 버려내자.82년생 용기 있는 변화 새로움에 도전하자.94년생 뛰려 하지 마라. 걸음마를 걸어보자.

돼지띠

47년생 부질없는 미련 흔적도 지워내자.59년생 닮은 꼴 인연과 같은 꿈을 향해 가자.71년생 희망이라는 새싹 무럭무럭 자라난다.83년생 꼼꼼히 따지고 발품을 팔아보자.95년생 훌륭한 가르침에 고개를 숙여내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