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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대 투자사업 상반기 집행한다…432억 규모

등록 2025.01.07 14: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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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서철모(왼쪽) 대전 서구청장이 관내 사업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서구청 제공) 2024.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서철모(왼쪽) 대전 서구청장이 관내 사업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서구청 제공) 2024.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서구는 432억원 규모의 20대 재정 투자사업을 상반기에 집행한다고 7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정림동 일원에 배수펌프장 설치와 우수관거 정비를 위한 정림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35억원)과 기성동 산사태 복구사업(15억원), 용촌동 되창이소하천 정비사업(18억) 등이다.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샘머리근린공원 관리시설 리모델링(30억원)과 가수원근린공원 복합생활관 조성(57억원), 장태산 물빛거닐길 조성(28억원)사업이 시행된다. 괴정동 괴정동 국민체육센터(55억원) 건립사업, 반다비 체육센터(9억원) 등 체육 및 복지 인프라 사업도 진행된다.

또 봉곡길 도로확포장공사(25억원)와 관저동 서일여고 일원 하수관로 정비공사(16억원), 도마큰시장 제3주차장 지하주차장 조성과 아케이드 보수공사(19억원), 도마동 도솔마을 직주락 허브(5억원) 등 기반시설 강화사업이 시행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경제위기 속에서 밀도 있는 재정 투입을 통해 내수 활성화와 주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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