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엄한 심판" 민주 전북도당, 윤석열 구속 결의대회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이원택(아랫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이 13일 전북 전주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구속 결의대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01.13.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1/13/NISI20250113_0020659919_web.jpg?rnd=20250113120927)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이원택(아랫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이 13일 전북 전주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구속 결의대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01.13. [email protected]
도당 컨퍼런스룸에서 진행한 행사에서는 먼저 각급위원회 위원장과 운영위원, 부위원장, 대변인단 등 도당 주요 정무직 당직자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
새롭게 임명된 이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임명장 수여 후 진행된 '윤석열 구속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손피켓을 들고 단상에 올라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하라" "내란수괴 윤석열 구속하라" "내란 방탄 국민의힘 해체하라" 등 구호를 외치며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의 길을 함께 걷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졌다.
이원택 도당위원장은 발언을 통해 "최상목 권한대행은 직무를 유기하지 말고, 법원이 발부한 합법적인 체포영장이 안정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경호처에 협조를 요청하라는 지시를 내려야 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이원택(아랫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3일 전북 전주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컨퍼런스룸에서 '내란수괴 윤석열 구속 결의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1.13.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1/13/NISI20250113_0020659938_web.jpg?rnd=20250113120927)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이원택(아랫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3일 전북 전주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컨퍼런스룸에서 '내란수괴 윤석열 구속 결의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1.13. [email protected]
참석자들은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다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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