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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공장 옥상 배전반서 불…4명 대피

등록 2025.01.17 15: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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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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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17일 오후 1시25분께 광주 광산구 용동 한 공장 옥상 배전반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9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난 직후 공장 안에 있던 직원 등 4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별다른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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