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공장 옥상 배전반서 불…4명 대피
19분 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17일 오후 1시25분께 광주 광산구 용동 한 공장 옥상 배전반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9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난 직후 공장 안에 있던 직원 등 4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별다른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