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창원시, 설 연휴 응급의료기관 10곳 '24시간 진료체계'

등록 2025.01.21 14:31:1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창원시, 설 연휴 응급의료기관 10곳 '24시간 진료체계'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임시공휴일을 포함한 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 10곳의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응급의료기관에는 전담 책임관을 지정해 모니터링 및 특이사항 발생 시 집중관리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그리고 의약단체 협조를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운영해 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창원·마산·진해 보건소에서는 비상진료 상황실을 운영하며,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안내와 운영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의료기관 정보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119), 보건복지상담센터(129), 창원시 홈페이지, 창원시보,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 정보 제공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털 사이트에서 '명절진료'를 검색해도 된다.

홍남표 시장은 "설 연휴 동안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키겠다"며 "응급실 부담 완화를 위해 가벼운 증상은 가까운 병·의원 혹은 약국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