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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민규, 한국인 최초 '스니커즈 아시아 앰버서더' 발탁

등록 2025.01.22 10: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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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세븐틴 민규, 한국인 최초로 '스니커즈 아시아 앰배서더' 발탁. (사진= 한국마즈 제공)

[서울=뉴시스] 세븐틴 민규, 한국인 최초로 '스니커즈 아시아 앰배서더' 발탁. (사진= 한국마즈 제공)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한국마즈의 초코바 브랜드 스니커즈®(Snickers®)가 13인조 보이그룹 세븐틴의 민규를 한국인 최초로 '스니커즈® 아시아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세븐틴은 지난해 2년 연속 국내 앨범 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등 'K팝 최고 그룹'의 위용을 과시했다. 민규는 완벽한 비주얼과 더불어 뛰어난 퍼포먼스로 남녀노소에게 모두 사랑받는 대세 아티스트로 인기몰이 중이다.

스니커즈는 "민규는 특유의 에너제틱함을 통해 전세계 대중을 매료시킨다는 점에서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며 "긴 세월 동안 사람들에게 간편한 에너지 충전을 위한 초코바로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어온 스니커즈와 다양한 방면에서 긍정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 중"이라고 전했다.
 
스니커즈는 1930년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초코바로 피넛, 아몬드 등의 견과류와 캐러멜, 초콜릿 등이 함유돼 있다.

"You're not you when you're hungry(출출할 때 넌 네가 아니야)"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스니커즈가 단순한 스낵이 아닌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간식임을 강조해 왔다.

휴대가 편리해 가방이나 주머니에 쉽게 넣고 다닐 수 있어 이동 중이나 바쁜 일상에서도 언제든지 간편하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다.

스니커즈는 오는 4월, 세븐틴 민규가 참석할 예정인 스니커즈의 팝업 행사는 많은 팬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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