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설 연휴기간 환경오염 행위 특별단속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청.(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3/04/24/NISI20230424_0001249829_web.jpg?rnd=20230424152329)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청.(뉴시스DB)
전주시는 연휴 기간 관리인력 부재로 발생할 수 있는 오염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설 연휴 전인 오는 24일까지 일부 취약지역 및 대기·폐수배출시설 등 배출업소에 대해 순찰 인력 운영 및 사전 홍보와 계도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어 27일부터 30일까지 이어지는 연휴 기간 공업지역 주요 배출사업장과 주요 하천인 전주천, 삼천 인근 취약지역에 대한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 행위 단속 및 하천 수질오염 예찰 활동을 보다 강화할 방침이다.
동시에 전주시는 시청과 완산·덕진구청 등에 각 기관별 비상상황실을 설치해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로 인한 오염 사고 등에 대한 신속한 방제조치와 감시 사각 시간대에 이뤄지는 불법행위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진교훈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연휴 기간 행정기관의 감시인력 부재를 틈탄 불법 환경오염 행위 근절을 위해 사전 홍보 및 현장 감시 활동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며 "불법행위나 오염 사고 징후 발견 시에는 환경오염행위 신고창구(063-128)나 시청 상황실(063-281-2222)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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