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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PVC 필터 제조공장서 폭발사고…7명 전신 2도 화상

등록 2025.02.19 14:27:29수정 2025.02.19 17: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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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뉴시스] 19일 낮 12시56분께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한 폴리염화비닐(PVC) 필터 제조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시흥=뉴시스] 19일 낮 12시56분께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한 폴리염화비닐(PVC) 필터 제조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2.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흥=뉴시스] 양효원 기자 = 19일 낮 12시56분께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한 폴리염화비닐(PVC) 필터 제조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7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는 5층짜리 연구실 2층에서 헥산 취급 작업 중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있던 7명이 전신 2도 화상 등 중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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