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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사장대행 체제 끝나나…24일 사장 공모 시작

등록 2025.02.24 10: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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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5일 오후 6시까지 '사장 공모 관련 지원 서류'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제출

지난해 1월 김장실 전 사장 중도 사퇴 후 서영충 본부장, 사장직무대행 중

[서울=뉴시스]한국관광공사 본사 사옥 (사진 = 한국관광공사) 2021.12.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국관광공사 본사 사옥 (사진 = 한국관광공사) 2021.12.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한국관광공사 임원 추천 위원회가 한국관광공사 사장 공개 모집을 24일 시작했다.

임기는 3년이다. 임기가 종료해도 경영 실적 평가 결과에 따라 1년 단위 연임할 수 있다.

근무지는 강원 원주시 관광공사 본사다.

자격 요건은 ▲최고 경영자로서의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관광 분야와 관련한 지식과 경험 ▲조직 관리 및 경영 능력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 의식 등을 갖추고,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4조 등 관련 법령 및 규정에서 정한 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3월5일 오후 6시까지 강원 원주시 세계로 10 '한국관광공사 임원 추천 위원회 사무국'으로 '사장 공모 관련 지원 서류'를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주말과 휴일은 접수할 수 없다.

자세한 사항은 관광공사 임원 추천 위원회 사무국으로 전화 문의하거나 관광공사 홈페이지(https://knto.or.kr) 내 '채용 공고' 게시판을 참조하면 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인 관광공사는 김장실 전 사장이 취임 1년3개월 만인 지난해 1월 '4·10 총선' 출마를 위해 그만둔 뒤, 서영충 경영혁신본부장이 1년 넘게 사장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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