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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년, 프런트 퍼슨 황소윤 1인 체제 밴드로

등록 2025.02.25 11: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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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현진, 황소윤.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5.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현진, 황소윤.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5.02.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밴드 '새소년'이 프런트 퍼슨 황소윤의 1인 밴드 체제로 변경된다. 베이스 박현진이 팀을 6년 만에 탈퇴하면서다.

새소년은 25일 "소윤이는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새로운 환경과 자연 속에서 지내고, 현진이는 새소년에서 독립해 더 폭넓은 음악을 경험하는 베이스 연주자의 길을 걷게 됐다"라면서 이렇게 밝혔다.

황소윤은 새소년 이름을 지켜나가고, 박현진은 외부에서 지원사격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도록 함께 늙어가 보겠다. 머지않아 발매될 새소년의 음반에도, 그 음반에 담긴 저희의 소리에도 그 여정을 담았으니, 저희 둘 모두 많이 응원해 달라. 새소년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새소년은 2016년 황소윤 위주로 결성했다. 황소윤, 강토, 김푸른하늘이 초창기 멤버였다. 멤버 탈퇴와 영입을 거쳤고 박현진은 2019년부터 함께 해왔다.

황소윤은 솔로 프로젝트 '소!윤!(So!YoON!)'도 병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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