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 최대 10만원 지급
3월 4일부터 14일까지…총 374대 운전자 모집
온실가스 감축 유도를 목표로 추진

탄소중립포인트 홍보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28일 시에 따르면 주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했을 경우 실적에 따라 최대 현금 10만원을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모집 기간은 3월 4일부터 14일까지로 모집 대수는 총 374대다. 대상은 관내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에 (https://car.cpoint.or.kr) 회원으로 가입 후 자동차 전면(번호판) 사진,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등을 증빙자료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참여자는 주행거리 감축 운행을 실천하고, 10월 말 최종 실적을 제출하면 실적에 따라 12월에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면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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