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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 추진…350여명 취업 목표

등록 2025.03.07 09: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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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구·군 13개 사업 선정…7억4000만원 지원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일반·장노년 일자리사업을 나눠 '35부산형 지역특화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교육훈련, 창업·창직, 취업연계 등 취업취약계층 지원 일자리사업 공모를 진행해 9개 구·군의 13개 사업을 선정한다. 또 이들 사업에 총 7억4000여만원을 지원한다.

올해 부산형 지역특화 일자리사업은 ▲중구 '선박화물 검수원 양성' ▲동래구 '온(溫) 돌봄특화 전문가 양성' '단체급식조리원 전문인력 양성' ▲남구 '탄소중립 대응 생산·품질관리 실무자 양성' ▲북구 '홈 인테리어 시공전문가 양성' ▲해운대구 '마이스(MICE) 컨벤션기획자 양성' '부산 펫크리에이터 창업' ▲연제구 '발달장애인 치유농업전문가 양성' '액티브 시니어 환경관리전문가 양성' ▲사상구 '쑥쑥 키움 일자리 상생 대체인력 지원사업' '사상형 소부장(소재·부품·장비)산업 공조냉동 기술인력 양성' ▲수영구 '호텔서비스 전문인력 양성' ▲기장군 '인공지능(AI) 도시형 스마트팜 인력 양성 지원'이다.
 
구·군은 총 350여명의 취업 또는 창업을 목표로 선정사업을 추진한다. 취업과 연계한 실무중심 교육훈련과 구인·구직 일자리 매칭 서비스도 지원한다.

부산형 지역특화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직자는 해당 구·군 일자리 담당부서나 사업별 수행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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