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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올해 공공심야약국으로 '샘터약국' 선정

등록 2025.03.10 10: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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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진주시, 2025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주약동 '샘터약국'.(사진=진주시 제공).2025.03.1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진주시, 2025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주약동 '샘터약국'.(사진=진주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2025년 공공심야약국으로 주약동 '샘터약국'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심야 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경증 환자의 불필요한 응급실 방문을 줄이기 위해 운영한다.

2022년부터 시행한 ‘공공심야약국’은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심야 시간에도 이용이 가능하다.

운영 약국은 유동 인구가 많고 시민 이용 편의성이 높은 장소를 지역 약사회와 협의해 선정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늦은 시간에도 시민들이 약사의 복약지도 하에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어 공공의료의 한 축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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