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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북구, 외식업 위생환경개선 지원 등

등록 2025.03.11 10: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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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북구, 외식업 위생환경개선 지원 등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시 북구는 외식업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북구지역 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30개소다. 업소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내용은 조리장과 주방 공간의 노후한 벽면, 바닥, 후드시설, 주방기기 교체 등 위생과 관련된 시설이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북구청 환경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접수하면 된다.

◇북구보건소, 65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울산시 북구보건소는 12일부터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예방접종 대상은 북구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다.

희망자는 신분증과 수급자증명서, 초본을 지참해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북구, 2025희망365 장학금 전달

울산시 북구는 지역 저소득가구 대학 신입생에게 희망365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장학금은 개인과 기업, 단체 등이 기부한 성금으로 마련됐다.

올해는 저소득가구 대학신입생 73명에게 7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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