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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BPA, 신항 배후단지 입주 기업 대표자 간담회 등

등록 2025.03.11 16: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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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10일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부가 물류 활성화 등을 위한 입주기업 대표자와의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2025.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10일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부가 물류 활성화 등을 위한 입주기업 대표자와의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2025.03.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10일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부가 물류 활성화 등을 위한 입주 기업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항만 배후단지의 조성 취지에 부합하는 부가 물류 활성화와 입주 기업의 경쟁력 강화 지원, 임대부지 불법 전대 등의 위법행위 근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BPA는 실무자 중심 제도개선TF에 이어 올해부터는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입주 기업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반기마다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뉴시스] 11일 부산 영도구 남해교육훈련센터에서 경비 역량 강화 워크숍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남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25.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11일 부산 영도구 남해교육훈련센터에서 경비 역량 강화 워크숍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남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25.03.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남해해경청, 경비 역량 강화 워크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11일 부산 영도구 남해교육훈련센터에서 경비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남해해경청 소속 해양경찰서 경비 소관 과장을 비롯한 경비함 함·정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추진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주요 내용으로 무인항공기 운용체계 정립, 울산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개발 관련 경비 체계 개선 방향, 부산 신항만 확장에 따른 거제 동부 해역 경비 방안, 홍도 통항 분리 주변수역 경비 대책 발표 등이 다뤄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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