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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한 달 여행하기 ‘아보하 in 김해’ 프로그램 운영

등록 2025.03.17 10: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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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체류형 여행 지원사업

[김해=뉴시스]김해 한달살기 프로그램 운영. (사진=김해시 제공). 2025.3.17.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김해 한달살기 프로그램 운영. (사진=김해시 제공). 2025.3.17.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시가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아보하 in 김해’ 참가자를 17일부터 4월4일까지 모집한다.

아보하는 ‘아주 보통의 하루’를 뜻하는 신조어다. ‘아보하 in 김해’는 참가자가 개별자유여행을 기획해 최소 5일(4박), 최대 30일(29박)까지 지내면서 여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상남도 외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팀은 4월19일 토요일부터 6월30일 월요일까지 자유여행을 하고 최소 4박~최대 29박까지의 팀별 숙박비(7만원/1박)와 개인별 체험비(7~10만원 이내/1인), 여행보험가입비(2만원 이내/1인)를 실비 범위 내에서 지원받는다.

여행기간동안 참가자들은 김해의 관광콘텐츠를 참가자 개인 SNS에 하루 2건 이상 업로드하는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총 20팀을 선정해 4월 18일 지원동기, 여행계획, 홍보계획 등을 평가해 참가자를 발표한다.

SNS 활동이 활발한 자와 청년 신청자를 우대하여 선발한다.

김해시는 연간 봄, 여름, 가을 3차에 걸친 모집 및 여행기간을 설정해 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모집은 1차에 해당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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