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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청년 창업 기업 임차료 지원…"월 최대 50만원"

등록 2025.03.17 11:26:03수정 2025.03.17 11: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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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에서 모두 13곳 선정

[대구=뉴시스] 대구 동구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 동구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동구가 청년 창업기업 사무실 임차료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업은 7년 미만의 초기 청년 창업자에게 사무실 임차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에는 동구 지역 내 30명의 청년 창업자가 신청했다. 선정된 기업은 13곳이다.

발탁된 청년 창업자는 최대 10개월간 월 최고 50만원 한도로 사무실 임차료의 50%를 지원받는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 청년들이 꿈꾸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청년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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