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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20일부터 4·2재보궐 선거운동 시작"

등록 2025.03.19 10:36:06수정 2025.03.19 10: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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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육감, 기초단체장 5명 등 선출

[과천=뉴시스] 최동준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5일 특혜채용 당사자인 고위직 간부 자녀 10명을 직무에서 배제했다.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사과문을 통해 국민 여러분이 만족할 때까지 제도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모습. 2025.03.05. photocdj@newsis.com

[과천=뉴시스] 최동준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5일 특혜채용 당사자인 고위직 간부 자녀 10명을 직무에서 배제했다.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사과문을 통해 국민 여러분이 만족할 때까지 제도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모습. 2025.03.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0일부터 4·2 재·보궐선거 선거운동이 시작된다고 19일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선거기간 개시일인 20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다음달 1일까지 공직선거법이 제한하지 않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다만, 부산시 교육감 재선거의 경우 정당은 교육감선거에 관여할 수 없고, 교육감선거 후보자는 특정 정당을 지지·반대하거나 정당표방을 할 수 없다고 선관위는 설명했다.

4·2 재·보궐에서는 부산시 교육감과 기초단체장 5명(서울 구로구청장·충남 아산시장·전남 담양군수·경북 김천시장·경남 거제시장), 광역의원 8명, 기초의원 9명을 다시 뽑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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