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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신천마을, 전남 곡성 기차마을 등 선진지 견학

등록 2025.03.24 11: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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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 회화면 신천마을(이장 도종국) 주민 30여 명은 올 하반기에 실시되는 농어촌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을 앞두고 지난 23일 오전 8시부터 전남 곡성군 기차마을 및 광양시 매화마을, 하동군 화개장터, 사천시 일원 등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사진은 곡성군 기차마을 방문 기념사진.(사진=고성군 제공).2025.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 회화면 신천마을(이장 도종국) 주민 30여 명은 올 하반기에 실시되는 농어촌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을 앞두고 지난 23일 오전 8시부터  전남 곡성군 기차마을 및 광양시 매화마을, 하동군 화개장터, 사천시 일원 등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사진은 곡성군 기차마을 방문 기념사진.(사진=고성군 제공).2025.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 회화면 신천마을(이장 도종국) 주민 30여 명은 지난 23일 오전 8시부터  전남 곡성군 기차마을 및 광양시 매화마을, 하동군 화개장터, 사천시 일원 등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신천마을은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과 활기찬 마을을 만들기 위해 도문현 새마을지도자, 김정숙 부녀회장, 도은갑 노인회장, 도지헌 개발위원장, 이홍열 제2반장 등 주민 30여 명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신천마을은 지난 2024년 농어촌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2025년 하반기부터 사업시행을 앞두고 이번 견학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선진지 견학에 참여한 주민 30여 명은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귀농·귀촌인과 마을주민의 결속을 다졌다.

도종국 신천마을 이장은 “마을발전과 주민 간 상호 복리증진에 애써 주신 주민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 화합 단결하여 마을숙원사업인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하자”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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