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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아파트 불…주민 60여명 대피

등록 2025.03.25 08:46:51수정 2025.03.25 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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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시스] 24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나 주민 6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사진= 진천소방서 제공) 2025.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24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나 주민 6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사진= 진천소방서 제공) 2025.03.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서주영 기자 = 지난 24일 오후 8시35분께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한 20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 내부 일부(50㎡)를 그을려 소방서 추산 16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아파트 27세대의 주민 6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 당국은 충전 중이던 캠핑용 휴대용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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