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페이 앱 26일부터 개편…"생활종합 서비스 제공"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오는 26일 청주페이 모바일 앱의 새 버전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앱 첫 화면에는 청주페이 본래 기능인 충전 및 결제 내역과 함께 ▲온시장(전통시장 장보기) ▲청주페이 플러스샵(소상공인 전용몰) ▲기부하기 ▲NH농협은행 포인트 전환 등의 서비스를 배치한다.
청주시정 홍보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을 연계한 '알짜뉴스', 청주형 e커머스 플랫폼과 청원생명몰·기부미·청주문화관광 등 다양한 사업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는 '지역생활+' 항목도 신설된다.
이용 내역과 충전 아이콘은 시인성을 높이고 내지갑, 단골가게 메뉴 등의 편의기능도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주페이를 생활종합 앱으로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접목해 시민에게 더 큰 편의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페이는 2019년 도입돼 49만장의 카드가 발급됐다. 누적 발행핵은 2조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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