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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가끔 비…낮 최고기온 18도

등록 2025.03.26 06: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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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 미세먼지(PM-10)·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나쁨' 단계인 25일 부산 황령산 전망대에서 본 도심이 뿌옇게 변해 있다. 2025.03.25.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 미세먼지(PM-10)·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나쁨' 단계인 25일 부산 황령산 전망대에서 본 도심이 뿌옇게 변해 있다. 2025.03.25.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26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흐려져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26일 밤~27일)은 5~10㎜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8도,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14도로 전망됐다.

부산기상청은 "27일 비가 그친 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도 떨어져 쌀쌀해지겠다"고 밝혔다.

또 부산에는 오후부터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의 강풍이 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최근 발원한 황사는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일부가 지상으로 가라앉아 미세먼지(PM-10) 농도가 높게 관측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와 함께 남해동부해상에는 바다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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