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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건설교통신기술 전시회…40개 혁신기술 선보여

등록 2025.03.26 08: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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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10시~오후 5시

시청 대회의실·1층 로비서

[부산=뉴시스] 2025년 부산시 건설교통기술 전시회 안내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 2025.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2025년 부산시 건설교통기술 전시회 안내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 2025.03.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시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대회의실과 1층 로비에서 '2025년 부산시 건설교통기술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시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신기술진흥연구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며, 개막식은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발주기관, 건설업체, 학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최신 건설·교통 신기술의 우수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참가 기업들이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혁신 신기술은 총 40개로, 지난해 대비 약 30% 증가했다.

정부가 지정한 건축, 토목, 교량, 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신기술을 보유한 30개 기업이 시공 모형과 동영상 등을 활용해 신기술을 선보인다.

또 올해는 '건설교통신기술 세미나'가 신설돼 같은 날 오후 2~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유주'가 항만용 무들고리 콘크리트 블록 제작·설치 공법을, '이왕코리아'가 광경화 방식을 적용한 하수도 관로 비굴착 보수·보강 공법을, '다음기술단'이 휴대용 전자장비를 활용한 교량 시설물 안전 점검 기술 등을 소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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