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전 유성구, 산불 피해 산청군에 방진마스크 2000개 전달

등록 2025.03.28 17:21:5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성금 모금·자원봉사 인력 파견 등 추가 지원 방안 마련키로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정용래(가운데) 대전 유성구청장이 28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결연 도시 경남 산청군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유성구 제공) 2025.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정용래(가운데) 대전 유성구청장이 28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결연 도시 경남 산청군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유성구 제공) 2025.03.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는 28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결연 도시인 경남 산청군에 방진 마스크 20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성구는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지역 주민들의 기부 참여도 독려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내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을 통해 자원봉사 인력 파견 등 피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용래 구청장은 "유례없는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과 복구 지원 관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피해 복구가 완료되고 모든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