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산불 피해 산청군에 방진마스크 2000개 전달
성금 모금·자원봉사 인력 파견 등 추가 지원 방안 마련키로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정용래(가운데) 대전 유성구청장이 28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결연 도시 경남 산청군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유성구 제공) 2025.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28/NISI20250328_0001803926_web.jpg?rnd=20250328171829)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정용래(가운데) 대전 유성구청장이 28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결연 도시 경남 산청군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유성구 제공) 2025.03.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유성구는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지역 주민들의 기부 참여도 독려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내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을 통해 자원봉사 인력 파견 등 피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용래 구청장은 "유례없는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과 복구 지원 관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피해 복구가 완료되고 모든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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