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남관광재단, 내나라 여행박람회 우수부스 시상식 ‘우수상’

등록 2025.04.01 10:32:5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참여형 체험 관광콘텐츠로 경남관광 매력 극대화"

[서울=뉴시스]경남관광재단 직원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 우수부스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5.04.0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경남관광재단 직원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 우수부스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5.04.01.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관광재단은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 우수부스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재단은 이번에 'RECORD, GYEONGNAM'이라는 독창적 콘셉트를 통해 관람객이 경남의 다양한 여행 테마를 감성적으로 체험하고, 그 순간을 기억으로 남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도내 18개 시·군의 고유한 관광자원을 하나의 통합된 이야기로 엮어낸 기획은 경남만의 독특한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람회 주요 테마인 ▲미식 ▲지역체류·액티비티·역사문화 ▲경남교육관광을 반영한 3개 구역을 조성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 관람객들이 경남에서의 추억을 메모에 담아 포토존에 붙이는 참여형 이벤트를 통한 감성적 경험 유도로 많은 방문객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경남관광재단 황희곤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남의 지역 관광자원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기억에 남는 경험을 선사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발굴·홍보하고,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경남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