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달나무 우리문화' 출시…"융합적 사고 도움"
각 분야 전문가가 기획·집필·감수
![[서울=뉴시스]웅진씽크빅, 살아있는 전통문화 전집 '달나무 우리 문화' 출시.(사진=웅진씽크빅 제공) 2025.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1/NISI20250401_0001806591_web.jpg?rnd=20250401142239)
[서울=뉴시스]웅진씽크빅, 살아있는 전통문화 전집 '달나무 우리 문화' 출시.(사진=웅진씽크빅 제공) 2025.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웅진씽크빅의 독서문화 전문 브랜드 웅진북클럽이 초등 교과 내용과 연계한 신규 전집 시리즈 '달나무 우리 문화'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달나무 우리 문화는 우리 문화 속 사회, 언어 지식들을 ▲사람 ▲가족 ▲마을 ▲자연 ▲이야기 등 5가지 카테고리와 세분화된 30가지 주제로 풀어내 아이의 융합적 사고를 키워준다.
특히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사회 및 역사 교과 대비가 가능하도록 초등 교육과정과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
또한 만화와 퀴즈 콘텐츠를 함께 제공해 아이들에게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우리 문화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별도 코너인 세계 문화 탐구에서는 다른 국가 문화에 대한 정보도 담았다.
시리즈는 총 30권의 읽기책으로 구성됐다. 대상 연령은 만 7~10세 초등학생들로, 모든 내용은 대학 교수, 연구원, 박물관장 등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집필·감수했다.
김진각 웅진씽크빅 미래교육사업본부장은 "세계화 시대로 접어들고, 세상이 빠르게 바뀌어가면서 아이들이 우리 고유 문화를 접하거나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줄어들고 있다"며 "향후 아이들이 성장했을 때 필요한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를 '달나무 우리 문화'에서 습득한 우리 문화의 고유한 정체성과 영감이 채워줄 것"이라고 말했다.
웅진북클럽은 4년 연속 대한민국 교육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웅진씽크빅의 도서문화 전문 브랜드다. 40여년의 전집 제작 노하우를 통해 국내외 200여개 출판사의 다양한 어린이 도서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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