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새벽 1차로 달리던 자전거, 승용차가 쾅…70대 끝내 사망

등록 2025.04.03 10:12:13수정 2025.04.03 11:34: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50대女 승용차 운전자 불구속…음주·마약은 아냐

새벽 1차로 달리던 자전거, 승용차가 쾅…70대 끝내 사망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 세이백화점 인근에서 주행하던 자전거를 승용차가 들이받았다. 자전거 운전자는 숨졌다.

4일 경찰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17분께 대전 중구 오류동 세이백화점 인근 편도 4차로 도로에서 1차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 주행 중인 자전거를 들이받았다.

사고로 자전거 운전자인 A(74)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당시 승용차 운전자인 B(58·여)씨는 음주나 마약을 했던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