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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영중면 야산서 화재…26분 만에 주불 진화

등록 2025.04.08 13:46:55수정 2025.04.08 15: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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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시스] 포천 산불 현장. (사진=산림청 제공) 2025.04.08 photo@newsis.com

[포천=뉴시스] 포천 산불 현장. (사진=산림청 제공) 2025.04.08 [email protected]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8일 오전 11시51분께 경기 포천시 영중면 성동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26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2대, 차량 7대, 인력 35명을 투입해 오후 12시17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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