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앵글]풍년 농사에 힘 보태는 단양 산골 황소
![[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8일 충북 단양군 가곡면 보발리 밭에서 한 농부가 소 밭갈이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이응복씨 제공)2025.04.08.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01812232_web.jpg?rnd=20250408145339)
[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8일 충북 단양군 가곡면 보발리 밭에서 한 농부가 소 밭갈이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이응복씨 제공)[email protected]
8일 단양군 가곡면 보발재 산비탈 밭에서 쟁기질하는 황소와 농부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기계화로 인해 영농 현장에서 소가 설 자리가 사라진 지 오래지만 트랙터나 경운기가 들어가기 어려운 비탈진 밭에서는 아직도 황소는 유용한 농사꾼이다.
![[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8일 충북 단양군 가곡면 보발리 밭에서 한 농부가 소 밭갈이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이응복씨 제공)2025.04.08.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01812234_web.jpg?rnd=20250408145339)
[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8일 충북 단양군 가곡면 보발리 밭에서 한 농부가 소 밭갈이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이응복씨 제공)[email protected]
쟁기질과 써레질에 이용되는 소는 충북에 1~2마리밖에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몇 년 후면 쟁기질하는 소의 모습은 기록에서만 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8일 충북 단양군 가곡면 보발리 밭에서 한 농부가 소 밭갈이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이응복씨 제공)2025.04.08.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01812230_web.jpg?rnd=20250408145339)
[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8일 충북 단양군 가곡면 보발리 밭에서 한 농부가 소 밭갈이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이응복씨 제공)[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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