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드론 띄워 산불예방…재난안전상황실 연계 감시
![[창녕=뉴시스] 경남 창녕군 창녕읍 화왕산 자하곡 주차장에서 공무원이 드론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5.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9/NISI20250409_0001813038_web.jpg?rnd=20250409102723)
[창녕=뉴시스] 경남 창녕군 창녕읍 화왕산 자하곡 주차장에서 공무원이 드론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5.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3월1일~4월30일) 동안 드론을 활용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산불 재난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산불감시원, 민간단체, 공무원 등 다양한 인력을 동원해 예방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또 2023년 도입한 드론 영상관제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과학적 감시체계를 운영 중이다.
군은 산림 연접지와 입산로 등 산불 취약 지역에 드론을 투입해 광범위한 지역을 감시하며 산불 유발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있다. 발견된 위험 요소는 재난안전상황실과 연계해 정밀 감시할 예정이다. 드론에 부착된 스피커를 활용해 국민들에게 산불 예방 행동 요령을 방송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드론 기술을 활용해 산불 예방과 감시의 효율성을 높여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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