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안심도서관, 19일 정세랑 작가 초청 강연
올해의 책, 성인 부문 선정작 작가
![[대구=뉴시스] 대구 안심도서관 정세랑 작가 초청 강연 포스터. (사진=대구동구문화재단 제공) 2025.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9/NISI20250409_0001813671_web.jpg?rnd=20250409165544)
[대구=뉴시스] 대구 안심도서관 정세랑 작가 초청 강연 포스터. (사진=대구동구문화재단 제공) 2025.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의 책으로는 총 80권의 후보 도서 대상 가운데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와 투표를 거친 4권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작은 유아 부문 최인경 '아빠, 그거 알아?', 초등 부문 김대조 '플라스틱 좀비', 청소년 부문 김민서 '율의 시선', 성인 부문 정세랑 '설자은, 불꽃을 쫓다' 등이다.
선포식과 강연은 19일 열린다. 행사에서는 정세랑 작가의 창작 과정과 일상에서 영감을 얻는 방법을 들을 수 있다.
정 작가의 대표작으로는 '시선으로부터', '보건교사 안은영', '목소리를 드릴게요', '피프티 피플' 등이 있다.
동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의 책 선포식을 시작으로 책 읽는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연계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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