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DMZ 일대 산불 잇따라…헬기 3대 투입 진화 중(종합)
등록 2025.04.11 16:18:00수정 2025.04.11 17:24:23

11일 산림청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5분께 연천군 왕징면 기곡리의 비무장지대 일대에서 산불이 났다.
이후 오후 3시5분께 연천군 중면 적음리 일대 비무장지대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청 등 당국은 헬기 3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군사분계선 남쪽에서 불이 났다는 군부대의 협조 요청을 받고 출동해 진화 작업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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