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수원출입국·외국인청, 귀화·국적회복자 182명 '국적증서'

등록 2025.04.11 18:47:19수정 2025.04.11 19:13:0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수원=뉴시스] 법무부 수원출입국·외국인청이 11일 '제5회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을 열고 있다. (사진=수원출입국·외국인청 제공) 2025.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법무부 수원출입국·외국인청이 11일 '제5회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을 열고 있다. (사진=수원출입국·외국인청 제공) 2025.04.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법무부 수원출입국·외국인청은 11일 오후 경기아트센터에서 올해 '제5회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국적증서 수여식은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 외국국적동포 등 외국인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것을 축하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행사에서는 일반귀화자 28명, 혼인귀화자 76명, 특별귀화자 13명, 국적회복자 65명 등 수원과 평택 등지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182명에게 국적증서 수여가 이뤄졌다. 이들은 중국, 미국, 베트남, 캐나다 등 22개 국가 출신의 외국인들이다.

김현채 수원출입국·외국인청장은 "국적증서 수여식이 국적취득자와 그 가족들에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이 되는 의미를 새기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