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봄 기운 가득" 제22회 고창 청보리밭축제 개막

고창청보리밭 사잇길.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19일 오후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에서는 심덕섭 군수와 조민규 군의장 및 군의원을 비롯해 주민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보리밭축제의 개막식이 열렸다.
고창군의 자매도시인 서울 관악구, 마포구, 성북구, 송파구, 부산 동래구, 경북 상주시는 물론 농촌인력 우호협력국인 캄보디아·베트남·라오스에서도 사절단을 보내 행사 개막을 축하했다.
5월11일까지 열리는 올해 청보리밭축제는 봄바람에 파릇하게 흩날리는 청보리밭과 K-영화, 드라마가 함께 하는 축제로 펼쳐진다.
'폭싹 속았수다', '도깨비' 등 청보리밭을 배경으로 한 인기 컨텐츠 촬영 스팟에 포토존이 조성됐고 관련된 의상대여 체험부스가 운영되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고창=뉴시스] 지난 19일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에서 열린 '제22회 고창청보리밭축제' 개막식, 심덕섭 고창군수가 개막일 축제장을 찾아준 관광객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0/NISI20250420_0001822357_web.jpg?rnd=20250420154923)
[고창=뉴시스] 지난 19일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에서 열린 '제22회 고창청보리밭축제' 개막식, 심덕섭 고창군수가 개막일 축제장을 찾아준 관광객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이어 "축제장은 물론 다수가 모여드는 장소도 바가지요금을 철저히 단속해 군민과 관광객이 맘껏 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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