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제95회 춘향제' 개막 일주일 앞…남원시, 홍보 총력

등록 2025.04.22 17:10:2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남원=뉴시스] 지난 20일 올해 춘향선발대회 본선 진출 38명의 예비 춘향이들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 전북과 대구와의 경기가 열린 전주월드컵경기장을 찾아 제95회 남원 춘향제를 홍보했다. 홍보활동 중인 예비 춘향이들이 전주월드컵경기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지난 20일 올해 춘향선발대회 본선 진출 38명의 예비 춘향이들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 전북과 대구와의 경기가 열린 전주월드컵경기장을 찾아 제95회 남원 춘향제를 홍보했다. 홍보활동 중인 예비 춘향이들이 전주월드컵경기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시는 30일부터 5월6일까지 열리는 '제95회 춘향제'를 일주일 앞두고 홍보활동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 춘향선발대회 본선 진출 38명의 예비 춘향이들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 전북과 대구와의 경기가 열린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춘향제를 홍보했다.

또 전북도민이면 누구나 '남원 춘향제'의 개막을 알 수 있도록 도내 각종 전광판과 택시 랩핑광고, 소주병(참이슬) 라벨, 농협ATM 기기 등 춘향제 정보가 노출될 수 있는 곳마다 홍보를하고 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남원시 공식 SNS 채널에서도 춘향제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 콘텐츠를 올리고 있다. 이를 통해 관광체험형 여행프로그램인 '미션 투어' 등 대규모 이벤트까지 병행하고 있다.

또 축제 기간 매일 밤 펼쳐지는 공연 등을 실시간으로 올려 축제장을 방문하지 못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춘향제의 생생한 현장을 전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통문화도시 남원에서 낮부터 밤까지 쉴 틈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남원 춘향제에서 펼쳐지는 만큼 많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