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광덕면 신흥리 40가구, 가스 공급 중단…복구중
액화석유가스 저장탱크 가스 누출

[천안·아산=뉴시스]박우경 기자 =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신흥리 일대 40가구 가스 공급이 끊겼다.
천안시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9시50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신흥리의 한 액화석유가스(LPG) 저장탱크에서 가스가 누출되며 이 일대 40가구에 가스공급이 끊겼다.
관계 기관은 이날 오전 9시30분께 누출 부분을 확인하고 공급 복구 조치 중이다.
가스 누출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관계자는 "이날 오전까지 가스 공급을 정상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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