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스페인 카탈루냐서 관광·문화교류
야간관광·미식·공연분야 협력 확대 기대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가 한-스페인 수교 75주년을 맞아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한국문화주간에 전북 관광 홍보와 관광 100선 기념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사진= 전북자치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3/NISI20250423_0001825578_web.jpg?rnd=20250423151738)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가 한-스페인 수교 75주년을 맞아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한국문화주간에 전북 관광 홍보와 관광 100선 기념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사진= 전북자치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행사는 주바르셀로나 대한민국 총영사관 주최로 현지시간 22일 열렸으며, 전북의 관광자원과 전통문화의 유럽 홍보를 목표로 했다.
최근 스페인에서 전북, 전주가 '미식관광을 선도하는 가장 트렌디한 도시', '음식 7대명소'로 소개되며 주목받은 것을 계기로 올 1월부터 총영사관에서 협업을 제안해 성사됐다.
이날 전북자치도 대표단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소재 카탈루냐 관광청을 공식 방문해 전북의 관광정책을 소개하고, 카탈루냐 지역의 관광정책을 청취했다.
특히 야간관광, 미식관광, 공연관광 등 분야별 우수사례와 민관산학 협력 모델에 대해 공유했다.
전북의 관광사진 및 전통문화 기념품 전시회는 유서 깊은 '카탈루냐 음악당(Palau de la Música Catalana)'에서 개최됐다.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가 한-스페인 수교 75주년을 맞아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한국문화주간에 전북 관광 홍보와 관광 100선 기념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사진= 전북자치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3/NISI20250423_0001825577_web.jpg?rnd=20250423151735)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가 한-스페인 수교 75주년을 맞아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한국문화주간에 전북 관광 홍보와 관광 100선 기념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사진= 전북자치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행사는 전통문화와 예술적 감성을 담은 사진 전시, 관광 100선 기념품 소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공연이 어우졌다.
전북의 대표 관광 기념품으로 소개된 작품은 전주 부채, 남원 옻 칠기 컵과 그릇, 부안 청자 등 11개 품목이다.
전북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교류는 전북 관광의 세계화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교류를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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