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숲체원, 11월까지 유아 숲체험 '꿈드림(林)' 캠프 운영
자연 친화적인 태도 함양

'꿈드림' 캠프 운영.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11월까지 유아의 생태감수성 함양과 기후 위기의식 증진을 위한 '꿈드림(林)' 캠프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꿈드림(林) 캠프는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숲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를 생활화하고 전인적 발달과 자연 친화적인 태도를 함양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은 ▲유아숲지킴이 ▲사뿐사뿐 숲으로 ▲푸른숲 어린이 지킴이 등이다. 사시사철 변화하는 숲을 관찰하며 자연과 공존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이수성 원장은 "급변하는 기후위기에 대응을 위해서는 유아기부터 자연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다"며 "다채로운 숲 관찰을 통해 자연을 주제로 환경과 어울리는 태도를 함양하고 환경보호 의식을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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