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수목원, 산림청 '올해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선정
부울경 공·사립 수목원 중 처음
![[진주=뉴시스]경상남도수목원의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6월 풍경.(사진=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 제공) 2025.04.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28/NISI20250428_0001829774_web.jpg?rnd=20250428152146)
[진주=뉴시스]경상남도수목원의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6월 풍경.(사진=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 제공) 2025.04.28. [email protected]
산림청은 지난 3월부터 전국 공·사립·학교수목원 68개소를 대상으로 산림생물다양성 보존과 수목원 가치 확산에 기여한 정도를 평강해 10곳(공립 3, 사립·학교 7)을 최종 선정했는데, 경남수목원은 경남·부산·울산권 공·사립 수목원 중 최초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상남도수목원은 전국 공립수목원 중 유일하게 숲해설가 전문과정 운영으로 산림교육 인재 양성과 수목원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1993년 개원한 경남 최초의 공립수목원으로 5개 전문수목원과 5개 온실 및 15개 소원에서 3680여 종의 식물을 증식·보전 중이다.
![[진주=뉴시스]경상남도수목원의 10월 미국 풍나무가로수길 풍경.(사진=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 제공) 2025.04.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28/NISI20250428_0001829777_web.jpg?rnd=20250428152352)
[진주=뉴시스]경상남도수목원의 10월 미국 풍나무가로수길 풍경.(사진=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 제공) 2025.04.28. [email protected]
강명효 도산림환경연구원장은 "경남수목원은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수목원으로 발돋움했다"면서 "앞으로 특색 있는 볼거리와 다채로운 즐길거리, 편안한 휴식 공간 제공으로 도민들이 언제든 찾고 싶은 수목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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