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에코발전본부,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행동요령 홍보
매년 4월14일부터 6월13일까지 실시
![[강릉=뉴시스] 29일 한국남동발전(주) 영동에코발전본부는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이해 강릉 중앙시장 일대에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영동에코발전본부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9/NISI20250429_0001831169_web.jpg?rnd=20250429163229)
[강릉=뉴시스] 29일 한국남동발전(주) 영동에코발전본부는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이해 강릉 중앙시장 일대에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영동에코발전본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한국남동발전(주) 영동에코발전본부는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이해 29일 강릉 중앙시장 일대에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주변 시설물에 대한 집중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자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점검이다.
기간은 매년 4월14일부터 6월13일까지 2개월 여간 실시된다.
이번 점검부터는 주민이 점검을 필요로 하는 시설에 대한 전문가의 집중점검을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도입했다.
영동에코발전본부는 이날 집중안전점검과 더불어 지진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을 담은 리플릿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특히 최근 동해안 일대에서 자주 발생하는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대응요령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영동에코발전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본부는 자율적인 안전점검 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하여 각종 재난 발생 시 대응요령 및 국가정책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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