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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프로축구단' 창단 본격화…초대단장 공모 실시

등록 2025.05.01 09: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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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용인 미르스타디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 용인 미르스타디움.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시민프로축구단 초대 단장 선임을 위한 공모에 착수하는 등 창단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접수기간은 2일부터 12일 사이 처인구 동백죽전대로 61 용인시축구센터 경영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자격조건은 공무원 4급 이상 또는 5급으로 5년 이상 경력자이며 공사 또는 공공기관에서 채용 직위에 상당하는 직급 이상 경력자, 대한체육회 또는 대한축구협회 산하 기관·소속단체에서 채용 예정 직위에 상당하는 직급 이상의 경력자다.
 
이밖에도 상장기업 및 30인 이상 사업체에서 관리자급 이상으로 5년 이상 경력자나 전문 축구 분야에 종사하였거나 종사 중인 자도 지원할 수 있다.

시는 지난달까지 축구센터를 재단법인 용인FC로 전환하고 이달 중 단장, 감독, 테크니컬 디렉터(TD)를 선임하는 한편 한국프로축구연맹에 K리그2 가입 신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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